일상 이야기
어제 엄마와 갔던 다산동 중식집.
*Kiwi*
2025. 7. 11. 22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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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기서 먹었던 짬뽕밥...!! 그리고 탕수육 흐흐흐

아웅 둘다 맛있었던!! 참고로 어머니와 안면이 있으신 분이 계셨던건 안 비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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