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 이야기
엄마와 벼르고 벼르던 국수 맛집에 갔다. 하지만...
*Kiwi*
2024. 2. 28. 22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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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... 쉬는 날이 언젠지 확인도 안 하고 무작정 와버렸네 ㅠㅠ

그냥 가기엔 아까워서 차선책으로 들른 주변에 있는 어느 막국수집. 온면 하나 만두 하나 시켰습니다.

국수는 맛이 그냥 그랬고 만두는 먹을만 했네요. 나중엔 맛집에 갈 땐 무조건 확인부터!!

사실 고등학교 때 한 번 왔었는데 그 땐 국수역에서 내려서 느낌으로 무작정 걸어가기만 했네요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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