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워낙 좋아해서 아빠가 하셨던 농담이 있었습니다. 22년도 여름, 남동생을 데리러 우리집 차를 타고가는데 바다가 보여서 엄마가 "키위야! 바다다."라고 하셨더니 아빠가 바다가 케익주냐? 라고 하시던 ㅋ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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