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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 전 병원 다녀오는 길에 이른 저녁으로 먹었던 짜장밥과 철판짜장! 전에도 한 번 갔던 곳~~

원래는 탕수육 작은거 하나에 혹은 철판짜장 혹은 짜장밥을 시킬 생각이었죠...!! 하지만...

탕수육은 전에 한 번 먹었었고 짜장밥과 철판짜장 둘 다 마음에 들었기에 이렇게 확정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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