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뷰
반응형
SMALL

며칠 전 병원 다녀오는 길에 이른 저녁으로 먹었던 짜장밥과 철판짜장! 전에도 한 번 갔던 곳~~

원래는 탕수육 작은거 하나에 혹은 철판짜장 혹은 짜장밥을 시킬 생각이었죠...!! 하지만...

탕수육은 전에 한 번 먹었었고 짜장밥과 철판짜장 둘 다 마음에 들었기에 이렇게 확정!!
반응형
LIST
'일상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그저께 처음으로 가본 동네 페리카나!! (0) | 2023.07.24 |
|---|---|
| 아빠가 정리하신 컴퓨터! (0) | 2023.07.23 |
| 음하하! 드디어 완료다!! (0) | 2023.07.21 |
| 동생이 먹고싶대서 먹은 곱창~~ (0) | 2023.07.20 |
| 이틀 전 주문한 컴퓨터 도착!! (0) | 2023.07.18 |
댓글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