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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요일 수업이 끝나면 항상 이리로 오곤 했었죠 ㅎ

나 시절까지만 해도 둘째와 넷째 토요일만 수업이 없었는데...

아무튼 이 길은 여전하군요 흐흐

저 건물은 언제 세워졌을까? 나중에 가보쟈

나의 모교... 야자까지 끝나고 모두 하교했구나

그땐 몰랐었죠. 이렇게 큰 건물이 세워질거라곤...

네 그래요... 본래는 주변이 거의 논밭이었죠

원래는 마을 회관하고 카센터도 있었습니다...!!

저 양꼬치 집은 종종 주먹밥을 사먹었던 분식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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