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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덜컹거리는 차창 너머 펼쳐진 새하얀 자작나무 숲을 사색에 잠긴 채 바라보기

2) 찰나의 짧은 정차 시간! 소복소복 하얗게 쌓인 눈 위에 발자국 남기고 오기

3)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한 옆 칸에 앉은 러시아 꼬맹이들과 놀아주기

4) 옹기종기 다 같이 모여 소중히 모셔온 간식을 곁들이며 우리만의 좌담 시간 갖기

혼자만의 75시간은 길지라도
우리의 75시간은 너무나도 소중합니다.

- 출처 : 새벽편지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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